나눔이야기 - 프렌즈와 함께 하는 소소한 일상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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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20 조회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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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만나 NGO 칼럼 1707
리더십들의 편지

프렌즈 지구촌사업장의 사역자들이 프렌즈에 남기신 글들을 소개합니다.


"고아와 과부에 아버지시며 신원자가 되시는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프렌즈의 선한 사업을 통해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며,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프렌즈와 후원자님들의 헌신과 중보기도에 미얀마 아가페 고아원의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이들이 성장하여 미얀마에 소금과 빛의 일꾼들로 하나님과 사회와 도우시는 모든분들께 기쁨이 될 것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하시는 프렌즈 모든 사역 위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 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 미얀마 서이석 -

"프렌즈가 정말 큰 축복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스리랑카가 프렌즈를 통하여 아름다운 사역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스리랑카 정소연 -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귀한 사역으로 섬기시는 프렌즈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이를 위한 만남 주시는 하나님의 때를 따라 베푸시는 은혜가 늘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인도 황환배 -

"매번 방문할 때 마다 따뜻하게 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역적으로 더욱 많은 나눔을 가질 수 있어 감사 드립니다. 주께서 프렌즈를 통하여 큰 일을 이루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얀마 육대주 -

"프렌즈 가족 여러분들의 따뜻함을 받아 갑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사역지,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 페루 유동윤 -

"잃어버린 영혼을 향하여 긍휼함을 품으신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 프렌즈와 모든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리고 함께 하게 하심을 또 감사드립니다. 프렌즈가 보여주신 마음으로 저희들도 현지에서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인도 김계응,오금희 -

"이 땅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좋은 프렌즈가 되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기쁨으로 섬기시는 걸음마다 하나님의 사랑도 아름답게 묻어나기를 축복합니다. 생명이 또 다른 생명을 낳듯이 프렌즈의 사랑이 사랑으로 열매를 맺기를.." - C국 공영훈 -

프렌즈의 지구촌 사업 현장에는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든든한 리더십들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현장의 사역으로 그들의 손과 발에 깊게 새겨진 굳은살은 겸손과 성실을 말해 줍니다. 누군가를 이끄는 힘은 누군가로 부터 나와야 하는 것이 마땅한 것처럼 솔선하여 뛰고 고민하는 현장의 사역자들은 현지 지역 커뮤니티에 좋은 귀감을 주고 그들을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고 해서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더 낮아짐으로 현장을 섬기고 누구보다 성실하게 사랑하는 리더십이 현장의 변화를 주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땀흘리며 아낌없이 그 땅을 사랑하는 지구촌 현장의 프렌즈 리더십들을 많이 응원해 주세요.

사단법인 프렌즈는 2006년 오륜교회의 뜻이 있는 분들로 심겨진 작은 씨앗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국제민간구호기구 및 외교부에 정식등록 되어 진 비정부비영리 국제구호단체입니다. 지금도 지구촌 14개국 64개의 사업장에서 활발한 구제/구호 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프렌즈는 여러분과 함께 지구촌을 향해 뻗어나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프렌즈의 선한 사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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