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활동

  • 프렌즈 이야기
  • 프렌즈활동
미얀마에서 온 기쁜 소식입니다.
관리자 2018-05-31
미얀마에 살고있는 마쩌루윈(42세) 이라는 자매가 있습니다. 자매는 척추에 염증이 쌓여 거동할 수 없는 병에 시달려 한칸 방에서 누워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희망을 잃어버리고 하루하루 방에 누워 하늘이 아닌 천장을 보며 지내던 중 미얀마 현지에서 수고 해 주시는 서이석 선생님 및 사모님을 통하여 저희 프렌즈와
인연이 닿게 되었습니다. 이 후 저희 프렌즈의 작은 손길을 통하여 여러 검사와 오랜 기다림의 시간 끝에 이달 초 수술을 무사히 잘 받고 회복과정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앞으로 재활을 통하여 다시 금 걷게 될 것이고, 세상으로 나와 새로운 꿈을 꾸게 될 것 입니다.
마쩌루윈 자매의 앞으로의 재활 과정과 새로운 꿈을 위하여 지속적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시간에도 질병으로 인해 아파하는 더 많은 이들에게 저희 프렌즈가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vikiki 잉글리시와 함께한 어린이날 나눔교육 & 후원품 전달식
관리자 2018-05-07

저희 프렌즈 에서는 2018년 5월 4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VIKIKI 잉글리시의 어린이들과 함께 나눔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참된 친구와 나눔의 의미에 대해 함께 공부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vikiki 친구들의 소중한 나눔의 물품을 전달받아 어렵고 소외된 해외의 친구들에게 나눌 수 있게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협력해주신 VIKIKI 잉글리시 원장님 이하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인사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페루] 마추픽추 유적지 견학 및 아동센터 소식
관리자 2018-05-02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이곳 페루 쿠스코는 이제 우기를 끝내고 겨울을 향하고 있습니다.

4월초 어린이센터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들과 함께 마추픽추 유적지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잉카제국의 마지막 신비로 알려진 마추픽추는 해발 2400미터로 기차를 타고 유적지마을에 도착한 우리는 감사를 먼저 드리고 유적지를 둘러보았습니다. 쿠스코에 살면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을 가볼 만한 여건이 못되던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이번 기회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스테파니 어머니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혹은 일하느라 애들에게 신경을 못써주었는데 저희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가 변화되고, 한번도 가족이 여행을 가본적이 없었는데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의 말을 여러 번 전했습니다.

무사히 다녀오게 하시고 아이들의 마음 밭을 가꾸시고 그들의 가정에 복의 씨앗을 뿌리신 분께 감사 드립니다. 무후(씨앗) 아동 프로젝트가 그 마을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또 새 보금자리로 인도해주시도록 기원합니다.

센터계약이 6월로 종료되고 새로운 장소를 찾아야 합니다. 아이들이 북적거리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건물주와 마침 센터에 아이들이 꽉 차서 좀 더 큰 곳으로 이사해야 하는 상황에 예비된 곳을 찾을 수 있도록 기원 부탁 드립니다.

올 초 방학프로그램을 마친 후 주변의 아이들의 점점 더 모이기 시작합니다. 14살 된 끄리스띠앙은 프랑끌린의 이복형제입니다. 방학기간 동안 프랑끌린을 따라 우연히 어린이센터에 찾아 왔다가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노는 것이 좋아 방학 내내 오게 되었습니다. 잠시였지만 부모님은 산만하고 장난치기만 좋아했던 끄리스띠앙이 전과 달리 의젓해지고 책임감도 생긴 걸 보고 방학이 끝났어도 멀리 살지만 버스 타고 오고 싶다는 아이를 막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버스를 타고 저희 센터까지 오는 아이들이 여섯이나 되었습니다. 항상 멀리서 오는 아이들은 거리 때문에 결국 출석이 중단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아이들의 걸음을 항상 지켜주시고 그만큼 아이들을 품고 필요를 제공해줄 수 있도록 기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하게도 어느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저희 센터에서 선생님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교장선생님들은 이런 힘든 일들은 잘 안 하시는데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이분을 통해 센터가 좀 더 체계적이 되고, 그분의 학교 아이들에게도 생명의 길을 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급하게 수학선생님이 필요하여 기원 중에 있습니다. 준비된 선생님을 모실 수 있도록 기원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줄 선생님을 구하고 있습니다. 보통 페루 학교 프로그램에는 음악과목이 없어서 우리 아이들이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악기부터 기타, 피아노까지 배울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계획을 놓고 기원합니다.

외국인 봉사자들은 모두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더 바빠졌지만 은혜로운 시간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부모님들과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희로부터 도움 받는 것에만 관심을 갖고 있는 부모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은 참 까다로운 부분입니다. 이 관계에서 섭섭한 마음이 생기면 바로 아이들을 센터에 못 오게 하곤 합니다. 서로의 관계가 잘 형성될 수 있도록 위해서 기원 부탁드립니다.

4월 쿠스코 라레스 온천마을에서 사역자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30여명의 사역자들이 2박3일 일정 동안 연구도 하고 함께 손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전답사에서부터 예비하심이 있었고, 준비하는 스텝부터 참여하는 분들 모두가 쉼을 얻고 페루 땅의 영혼을 향한 열정을 다시금 회복하는 귀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7월에 21명의 단기팀이 쿠스코를 방문합니다. 쿠스코에서 살아계신 사역 현장 가운데 간섭하시고 일하심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귀한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만나는 이들마다 생명된 삶이 흘러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딸 유진이 거주증 갱신이 있습니다. 무탈하게 모두 진행되도록 기원 부탁 드립니다.
2018 1차 만만한 세상
관리자 2018-03-21
2018년도 1차 만만한 세상이 3월 18일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프렌즈 분들이 행사장을 찾아 주셨고,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만만세에는 기존 후원자님들과 신규후원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마련하여 나누었습니다.

후원자님의 도움을 통하여 선물을 준비할 수 있었고, 나눌 수 있었음에 감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후원자님들과 저희 프렌즈의 사랑의 나눔에 교제가 더욱 더 풍성해 지기를 기대하고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프렌즈 정기총회
관리자 2018-02-26
2017 사단법인 프렌즈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월 23일 오륜비전센터 5층 늦은 7시에 총 26명의 프렌즈가 모여

김은호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감사와 사업보고를 감사히 마쳤습니다.

참석해주시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욱 발전하는 프렌즈로 성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17 구강보건컨퍼런스
관리자 2017-05-17

구강보건 컨퍼런스가 우즈벡 누쿠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참석: 유범식 상임이사, 김명진 이사
*기간: 2017. 5.2~8

우즈벡 카라칼팍 자치공화국의 누쿠스에서 그 동안 이뤄진 활발한 사업의 결과를 나누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당국과의 협력 MOU를 다시

체결함으로 더욱이 견고하고 광범위한 사업을 기대케 하였습니다. 누쿠스 미래의 치과의사

들과 만남으로 변화할 누쿠스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공유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관련하여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16 인도네시아 '후원의 밤'
사단법인프렌즈 2016-05-04
2016. 5. 1 오륜 커뮤니티 센터 5층

인도네시아를 사랑하고 아끼는 많은 후원자들이 모여 희망과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비전과 방향을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시간과 아름다운 음악이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 프렌즈 정기총회
관리자 2016-02-15
2016 사단법인 프렌즈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월 12일 오륜비전센터 5층 늦은 7시에 총 25명의 프렌즈가 모여

김은호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감사와 사업보고 그리고 임면까지의 회의를 감사히 마쳤습니다.

참석해주시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욱 발전하는 프렌즈로 성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1 / 2 / 3 / 4 /